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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제철음식 (제철과일, 제철 해산물)

퐌다 2017. 9. 11. 04:04

 

2017년 10월 제철음식 (제철과일, 제철 해산물)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의 대표적인 제철음식은 홍합, 고등어, 굴, 사과, 게, 고구마, 전복, 무, 늙은호박, 꽁치, 대하, 삼치, 배, 귤, 갈치, 석류, 광어, 해삼 등 총 18가지 음식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들 2017년 10월 제철음식의 상세정보는 아래에 첨부한 사진과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첨부된 10월 제철음식 자료를 잘 참고하셔서 건강한 음식으로 행복한 10월 한달 보내시기 바랍니다.

 

 

 

 

 

 몸에 좋은 10월 제철음식 정보

 

 

 

 

 

 

· 구입요령 : 살이 통통하고 윤기가 나며 비린내가 나지 않는 것이 신선하다. 껍질을 벗겨 보아 살이 붉은 빛이 도는 것으로 고른다.


· 유사재료 : 대합 (대합은 글리신, 알라닌, 글루타민산 등을 내는 아미노산이 많아서 맛이 진하고 칼슘, 인, 철 등이 풍부하다. 홍합은 철, 비타민 A, B2가 풍부하다.)


· 보관온도 : 0~5℃


· 보관일 : 2일


· 보관법 : 소금물에 헹궈 냉동 보관하거나 살짝 데쳐 냉장고에 넣어두면 1~2일은 보관할 수 있다.


· 손질법 : 껍질을 바락바락 깨끗이 문질러 씻어 지저분한 것들을 떼어내고 살을 발라내어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진 다음 가장자리 검은 수염을 잘라낸다. 수염을 잘라냈으면 내장을 제거해야 하는데 이때는 칼보다 조리용가위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우리나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분포하며, 3~9월이 산란기이며 10~12월에 많이 출하된다.

 

 

 

 

· 구입요령 : 껍질에 탄력이 있고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손가락으로 튕겨 보았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부사 (완전히 익으면 과육 속에 꿀이 생긴다, 저장성도 뛰어나다.), 홍옥 (껍질이 새빨갛고 과즙이 많으며 상큼한 신맛을 내는 홍옥은 생으로도 맛이 있으며 가공용, 조리용, 요리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품종이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냉장 보관한다. 다른 과일와 같이 보관하면 다른 과일이 쉽게 숙성하기에 사과는 따로 봉지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


· 손질법 : 잘익은 사과를 골라 깨끗한 물에 씻어 물기를 말끔히 닦아낸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우리나라에는 1901년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개량종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대게 12월에 품종과 양이 가장 풍부하고 가장 맛이 있다. 사과 종류로는 딜리셔스, 스타킹 딜리셔스, 부사, 홍옥 등이 있다.

 

 

 

 

 

· 구입요령 : 잎이 푸르고 단단하며 잔뿌리가 많지 않는 것이 좋다. 뿌리 쪽이 통통하며 잎쪽은 파란 무가 맛이 좋다.


· 유사재료 : 단무지 (무를 시들시들하게 말려 소금에 절여서, 쌀의 속겨로 격지를 지어 담가 만드는 일본식 짠지를 말한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흙이 묻어 있는 채로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들지 않는 5℃ 정도의 온도에 저장하면 오래 견딜 수 있다.


· 손질법 : 무는 크고 묵직해서 통째로 들고 손질하려면 힘이 들기 때문에 쓸 부분만 토막낸 후 사용하고 나머지는 흙이 묻은 채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곳에서나 잘 재배된다.

 

 

 

 

· 구입요령 : 크기가 매우 크며 몸체의 윤기가 있고 담황색을 띤 것이 좋다. 껍이 단단한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단호박 (호박죽에 주로 이용하는 것은 동일하나 단호박은 단맛이 더 깊으며, 외양은 짙은 초록을 띠고 있어 늙은 호박과 구분이 된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물기가 있으면 상하기 쉬우므로 물기를 꼭 짠 후 비닐팩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 손질법 : 늙은 호박은 반으로 갈라 속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후 껍질 벗겨 요리에 사용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호박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 지방이 원산지라고 추정한다.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에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임진왜란 이후에 중국에서 들어왔다. 고온다습한 지역에 많이 자란다.

 

 

 

 

· 구입요령 : 작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것이 맛이 있다. 주둥이 주변이 노란빛을 띠고 있으면 기름이 잘 오른 것이다.


· 유사재료 : 정어리 (모양은 비슷하며 등푸른 생선으로 꽁치보다 작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2일


· 보관법 : 내장을 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 다음 소금을 솔솔 뿌려 팩에 담아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보관한다.


· 손질법 : 구이나 조림용으로 많이 이용되는데 머리를 자르고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낸다. 그런 다음 소금물에 깨끗이 씻어 토막을 내고 소금을 뿌려둔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경골어류 동갈치목 꽁치과의 바닷물고기로 미국과 우리나라 등 아시아 사이의 북태평양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 구입요령 :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른다. 또 몸에 광택이 있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고등어 (삼치는 고등엇과 생선이지만 고등어보다 수분이 많고 살이 부드럽다. 또한 고등어와 삼치는 모양새가 비슷하듯이 들어 있는 영양성분도 비슷하다. 고등어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이 2배가량 들어 있고 열량이 2배 정도 높다. 그러나 비타민 D는 고등어보다 삼치가 2배가량 높다.)


· 보관온도 : -20℃~0℃


· 보관일 : 1개월


· 보관법 :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뒤 통째로 씻어 물기 없이 알맞은 정도의 길이로 토막을 내 소금을 뿌려둔다.


· 손질법 : 토막을 내어 소금구이를 하려면 머리와 꼬리를 잘라내고 배에 칼집을 넣어 내장부터 빼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포를 떠서 등뼈와 잔가시를 빼낸다. 가시를 뺀 삼치는 소금을 뿌려 3~4시간 정도 둔다. 소금물에 절여둔 삼치는 흐르는 물에 씻어 가제로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토막낸 다음 껍질 쪽에 X자로 모양의 칼집을 넣는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삼치는 경골어류 농어목 고등엇과에 속한다. 한국, 일본, 하와이, 호주, 블라디보스토크 등에 분포하며 육식성으로 정어리, 고등어, 꽁치 등을 잡아 먹는다.

 

 

 

 

· 구입요령 : 싱싱한 해삼은 살에 매우 작은 석회질 뼈조각이 있어 혀에 닿으면 딱딱한 감촉이 있다. 또 신선한 것은 썰어 놓으면 딱딱한데 상한 것은 틀어지고, 물이 생기며, 냄새가 나고, 식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 유사재료 : 해파리 (해삼과 해파리에는 지방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으나, 해삼은 단백질, 철분, 칼슘이 풍부하고 해파리에는 대사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다.)


· 보관온도 : -20℃~0℃


· 보관일 : 3개월


· 보관법 :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상태로 랩에 싸서 냉동 보관한다.


· 손질법 : 내장을 빼내고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적당한 굵기로 썰고 바싹 마른 해삼은 넉넉한 물에 담가 하룻밤 정도 불려서 칫솔로 박박 문질러 씻은 다음 길게 반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다시 한 번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삶는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해삼은 해삼과에 속하며 약효가 인삼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삼의 조상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에 이미 있었으며 현재와 같은 종은 세계적으로 약 1,500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4종이 있다.

 

 

 

 

· 구입요령 : 크고 살이 단단하며 청록색의 광택이 나고 손으로 눌러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른다.


· 유사재료 : 수입산 고등어 (국산은 등의 물결무늬가 가늘며 청색인 데 비해 수입산을 굵으며 청흑색이다.)


· 보관온도 : -20℃~0℃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사온 고등어는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손질한 다음 한 번 조리할 분량만큼 비닐 팩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는다.


· 손질법 : 구울 때는 약 1시간 전에 소금을 뿌려두면 수분이 빠져나가 살이 단단해지고 맛이 좋아진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의 연해에 분포되어 있으며 비교적 많이 잡히는 생선이다.

 

 

 

 

· 구입요령 : 살은 패주가 뚜렷하게 서 있는 것, 둥그스름하고 통통하게 부풀어 있는 것이 신선하다.


· 유사재료 : 갓굴 (몸은 보통 편평한 타원형이고 껍데기 표면에는 자갈색을 띠는 성장줄이 있으며 한국, 일본 및 중국의 북부에 분포한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2일


· 보관법 : 굴은 바다물로 껍질을 손질하고 비닐에 굴을 담고 바닷물을 넣은 다음 밀봉하여 스티로폼 박스에 얼음을 채워 놓고 굴을 담은 뒤 냉장고 깊숙히 넣어 보관한다.


· 손질법 : 무를 간 즙에 굴을 넣어 오물이 흡수되도록 한 후 체에 받쳐서 물에 2~3회 헹군 뒤 조리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갯벌이 풍부하며 수온이 낮은 청정 해역에서 잘 생산된다.

 

 

 

 

· 구입요령 : 다리가 뻣뻣하고 단단하게 붙어 있는 것, 냄새가 나지 않는 것, 배가 단단하고 살이 꽉 찬 것, 들어 보았을 때 무겁고 손으로 눌러 보았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걸보 (게를 달리 이르는 말로 게와 동의어이다.)


· 보관온도 : -20℃~0℃


· 보관일 : 1개월


· 보관법 : 냉장 보관하거나 장기간 둘 때는 팩에 담아 랩으로 싸서 냉동 보관한다.


· 손질법 : 솔로 몸통 껍질을 깨끗이 문질러 닦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조리에 이용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수심 4,000m까지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종류도 있으며, 양극 가까운 바다에서 서식하는 종류도 있으나, 대륙붕에 많이 서식한다.

 

 

 

 

· 구입요령 : 몸이 투명하고 윤기나는 것과 껍질이 단단한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중하 (몸의 빛깔은 누런 옅은 녹색이며, 몸 전체에 검은 반점이 있다. 다른 새우에 비하여 옆가시가 없다.)


· 보관온도 : -20℃~0℃


· 보관일 : 1개월


· 보관법 : 깨끗이 손질하여 냉동 보관한다.


· 손질법 : 등 쪽 두 번째 마디에서 이쑤시개를 이용해 긴 내장을 빼내고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는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우리나라 서해, 남해에 많이 서식한다.

 

 

 

 

· 구입요령 : 껍질이 팽팽하며 묵직한 것을 고르고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사과 (사과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배에는 칼륨이 사과보다 많다. 또한 사과산, 주석산, 구연산 등 유기산이 배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7일


· 보관법 : 배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한다.


· 손질법 : 껍질을 벗겨서 요리에 이용하거나 섭취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일조량이 일정하고 기후가 온화한 곳에서 잘 생산된다.

 

 

 

 

· 구입요령 : 비교적 껍질이 얇고, 단단하며,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껍질이 두껍고 무게가 가벼운 것보다 더 과즙이 많다.


· 유사재료 : 한라봉 (귤과 한라봉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귤은 울퉁불퉁한 한라봉보다 작다.)


· 보관온도 : 18~25℃


· 보관일 : 15일


· 보관법 : 상온에 보관하거나 냉장고에 보관한다. 귤을 겹처서 보관하면 상하기 쉬우니 통풍이 잘 되도록 보관한다.


· 손질법 : 최근 귤 껍질에는 농약이 묻어 있을 수도 있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피막제를 발라 놓은 것도 있어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껍질에 소금을 발라 문질러 씻어야 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일조량이 풍부하며 기온이 따뜻한 곳에서 잘 재배된다.

 

 

 

 

· 구입요령 : 들어 보았을 때 무겁고 선명한 붉은색을 고른다. 외피가 단단하고 상처가 적게 난 것을 고른다.


· 유사재료 : 해석류 (바닷가에서 나는 석류를 말한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15일


· 보관법 : 약 2~5℃ 사이의 시원한 곳에서 약 15일에서 20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 손질법 : 석류를 반으로 쪼개어 석류 알맹이를 골라낸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인도,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아열대 지방에서 널리 재배하는데 우리나라의 중부와 남부에서도 재배한다.

 

 

 

 

· 구입요령 : 너무 큰 것도 맛이 없고 2kg 정도의 것이 적당하다. 전체적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면 신선하다. 윤기가 없는 것은 오래된 것이므로 피한다.


· 유사재료 : 도다리 (광어는 눈이 좌측에 있고, 도다리는 눈이 우측에 있어 구별된다.)


· 보관온도 : 0~5℃


· 보관일 : 1일


· 보관법 : 손질한 광어는 살을 발라내어 소금, 후추, 밀가루까지 뿌려 랩에 싸서 냉동 보관하면 된다. 뼈도 버리지 말고 용기에 담아 랩을 씌워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매운탕 등의 찌개에 이용하면 시원한 국물을 낼 수 있다.


· 손질법 : 납작한 생선이므로 가자미와 같은 요령으로 손질한다. 광어는 회감으로 많이 이용되는데 포뜨기를 해서 먹기 좋게 저며야 한다. 비늘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고 포를 뜬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광어는 넙치라고도 하며 우리나라 전 연안에 많고, 가자밋과에 속한다. 서해 연안에 분포 서식하다가 가을에 다시 남하하는 남북 회유를 한다. 우리나라, 일본, 남중국해에 많이 분포한다.

 

 

 

 

· 구입요령 : 광택이 있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소라 (소라와 전복은 단백질 함량이 생선 이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고 류신, 아르기닌 등도 많아 특유한 맛을 낸다.)


· 보관온도 : 1~5℃


· 보관일 : 3일


· 보관법 : 전복과 껍데기를 떼어내거나 떼어내지 않고 전복살과 내장을 적당량만큼 포일 등에 싸서 냉동 보관하였다가 전복죽 등에 이용한다.


· 손질법 : 수세미나 솔로 앞부분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칼을 이용해 껍데기 사이에 넣어 전복을 완전히 떼어낸다. 가위로 내장을 떼어내고 이빨 부분을 제거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파도가 치는 암반 지대의 얕은 곳, 암초나 여울물 속의 돌 등에서 서식한다.

 

 

 

 

· 구입요령 : 모양이 고르고 병충해의 흠집이 없을 것, 표면이 매끈하고 단단한 것, 진흙에서 자란 것으로 표피색이 밝고 선명한 적자색인 것이 좋다.


· 유사재료 : 물고구마 (고구마를 쪘을 때, 물고구마는 맑은 노란색을 띈다.)


· 보관온도 : 10~25℃


· 보관일 : 5일


· 보관법 : 고구마의 최적 온도는 12~13℃이며 상처가 난 것은 부패하기 쉽다. 그러나 상처가 난 고구마는 31~35℃,습도 90%에서 5~6일간 보관하면 상처가 코르크층으로 변하여 세균의 침입을 방지하므로 저장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 손질법 :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용도에 따라 썰어 사용한다. 껍질을 벗겨서 그대로 놔두면 표면이 검게 변하는데, 엷은 설탕물에 담가 두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우리나라에서는 영조 때 일본 통신사로 갔던 조엄이 고구마가 구황식량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대마도에서 유입하여 확산되었다.

 

 

 

 

· 구입요령 : 은분이 벗겨져 있지 않으며 등이 약간 검정색을 띤 것, 은백색의 광택이 있고 흠집없이 탄력이 있는 것이 싱싱하다. 살이 단단한 것으로 악취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른다.


· 유사재료 : 고등어 (갈치와 고등어는 가을이 제철인 생선으로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으며 갈치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고등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인 EPA, DHA가 풍부하다.)


· 보관온도 : 0~5℃


· 보관일 : 2일


· 보관법 : 내장을 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내고 소금을 뿌려 용기에 담아 랩을 씌워 냉장이나 냉동 보관한다.


· 손질법 : 온몸에 비늘이 없고, 은백색의 가루 같은 것이 덮여 있는데 소화도 안 되고 영양가치도 없는 것이므로 깨끗이 긁어내고 조리한다. 다른 생선에 비해 홀쭉하고 길이가 길므로 토막은 내서 사용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갈칫과에 속하며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타이완, 필리핀, 호주, 대서양 등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서남해에서 많이 나는 주요 어종으로서 도어, 군대어라고도 한다.